테일러메이드 RBZ Stage2 Rescue


디자인






테크놀로지
1. 스피드 포켓

헤드 솔 부분에 스피드 포켓이라는 홈을 만들었다. 스피드 포켓은 임팩트시 헤드의 울림현상을 통해 반발력을 높여준다. 편안한 스윙으로도 롱아이언을 사용했을 때 보다 더 먼 비거리를 기록할 수 있다.
2. 특수소재 스틸 페이스

Carpenter 사의 특수소재로 제작한 페이스는 전작에 비해 더 얇아졌으며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준다. 페이스면의 두께가 얇을수록 헤드 반발력은 높아지며 페이스면이 두꺼워지면 헤드의 반발력이 떨어지게 된다.
3. 화이트 크라운과 블랙 클럽페이스의 대비효과

눈부심 방지기술이 적용된 화이트 컬러 크라운과 블랙 컬러 페이스의 대비가 어드레스시 정확한 에이밍 설정에 도움을 주며 이는 정교한 핀공략을 위해 필요하다.
4. 크라운 그래픽 효과

크라운에 새겨진 3가지 컬러의 그래픽은 얼라이먼트에 도움을 준다.
5. 1가지 스탁샤프트

Rocket Ballz Stage 2 하이브리드는 Mitsubishi Rayon사가 테일러메이드 전용으로 개발한 TM1-213 샤프트를 사용했다(TM5-113) 플렉스는 S(62g), R(61g)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소 가벼운 사프트이며 중간 탄도의 성향을 갖고 있다.
6. 라운드타입 고무그립

스트롱 그립이나 위크 그립으로 변환했을 경우 동일한 그립감을 유지하기 위해 라운드 타입의 그립을 사용했다. 고무그립은 마모가 빠르고 물기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이즈는 60으로 대부분의 아시안 스펙 클럽에 적용된 사이즈다.
*특징
- 스피드 포켓
- 특수소재 스틸 페이스
- 화이트 크라운과 블랙 클럽페이스의 대비효과
- 크라운 그래픽 효과
- 1가지 스탁샤프트
- 라운드타입 고무그립
*총평
3번이나 4번 아이언 같은 롱 아이언을 다루기 힘든 골퍼들에게 하이브리드는 최선의 대안이다. 롱 아이언으로 비거리를 많이 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퍼들을 위한 클럽이 바로 하이브리드다. 테일러메이드의 RBZ Stage 2 하이브리드는 롱 아이언을 어려워하는 골퍼들이 쉽게 직선으로 멀리 날아가는 공을 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을 적용시킨 클럽이다.
테일러메이드의 RBZ Stage 2 하이브리드는 이전 모델보다 무게 중심이 더 앞쪽으로 낮아져 높은 런치각과 저스핀을 만들어낸다. 이로 인해 비거리가 향상되었는데 기존 모델에 비해 평균 7.3야드 공을 더 멀리 보낸다. 또한 공이 페이스의 스윗 스팟에 맞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의 비거리를 보장한다. 페이스가 더 크고 깊어져 관용성 측면에 있어서는 존경할 만큼 효과적이다. 페이스가 넓어져 공이 잘 맞을 거라는 자신감을 주며 센터에 공이 맞지 않아도 비거리를 유지해준다.
Carpenter사가 새로 개발한 RocketSteel이라는 신소재로 제작된 페이스는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신소재와 함께 테일러메이드의 유명한 기술인 ‘스피드 포켓’이 공의 무게 중심을 변화시켜 스윙 스피드와 스윙 시의 무게 분산에 도움을 준다. 궁극적으로 클럽의 수행 능력이 향상되며 이 클럽을 사용했을 때 공이 날아가는 궤도가 일관성 있게 유지된다.
테일러메이드는 디자인에 있어서도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려고 했는데 클럽의 색과 사선 그래픽으로 얼라이먼트를 돕도록 했다. RBZ Stage 2 하이브리드 역시 다른 클럽에서도 볼 수 있는 화이트 컬러의 크라운과 블랙 페이스를 가졌으며 노란색과 회색의 그래픽으로 에이밍을 쉽도록 했다. 그러나 그래픽이 다소 산만해 보이고 불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기본 샤프트는 미츠비시 레이온사가 테일러메이드를 위해 제작한 TM5-113 이며 초보부터 중급자에게 어울리는 클럽이다. 크고 높은 드로우성 볼에 적합하며 페어웨이 벙커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타구감은 RBZ Stage 2 투어 하이브리드 모델에 비해서는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나쁘지 않다. 결론적으로 테일러메이드의 RBZ Stage 2 하이브리드는 기존 모델에 비해 더 멀리 정확하게 공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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